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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행정복지센터,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부여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손기영)은 지난 16일 민․관 합동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가구에 대하여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은 지난달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위기 장애인 가구의 개입 및 서비스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통합사례회의의 결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시급성을 공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A가구는 신변처리의 어려움은 물론 실내에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방치로 인해 악취 및 청결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으며, 이웃 주민과의 교류가 없어 노출이 되지 않은 전형적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였다. 부여읍행정복지센터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여읍 및 외산면 적십자봉사회, 부여경찰서 의무경찰 등 총 36명으로 봉사단을 구성, 주택 안팎으로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분리 등 집안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묵은 빨래 및 이불에 대한 세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로 탈바꿈시켰다. 이 밖에도 사례관리비 집행을 통한 장롱 지원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추후에도 사회단체, 유관 기관 등의 물품서비스 지원 등으로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기영 부여읍장은“취약계층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에 동참하여 주신 기관 및 적십자 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장면

박정현 부여군수,“아프리카 돼지열병 긴장 늦추지 말아야”

거점소독 시설 운영, 전화예찰 등 대응태세 만전 당부

박정현 부여군수,“아프리카 돼지열병 긴장 늦추지 말아야”

박정현 부여군수가 11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회의를 통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부서에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와 부여군이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전국 최대 양돈 농가가 밀집되어 있는 충남의 홍성과 보령 일부 농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판정을 받았으나 최종적으로 음성결과가 나와 일단 한숨은 돌린 모양새다. 부여군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초기부터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신속하게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는 동시에 추석 연휴 이후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지난 6일 폐막한 제65회 백제문화제 행사 기간 중에도 행사장 곳곳에 방역 소독조를 설치하고 주요 진출입로에 방역소독시설을 운영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에 대비해 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첫 발병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지난 만큼 지금은 2차 전파 차단에 주력할 시기”라고 강조하며 “읍·면 관계 공무원을 통한 전화 예찰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완전히 안정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관련사진 : 박정현 군수 관내 축산농가 점검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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