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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면, 박정현 부여군수, 민생현장 방문 5일째

기사입력 2019.08.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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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3-임천면 성동목장 방문3.JPG

    사진-임천면 성동목장 방문 모습

     

    민생현장을 방문 5일째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20일 오전 930분 임천면 성동목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동목장은 동물복지 인증과 유기농 인증을 받은 목장으로 낙농체험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생생한 목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성동목장 이용우 대표는 현재 축산업계에서는 퇴비처리 분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에서 주도적으로 해결방안을 요구했고 이에 박 군수는 축산퇴비처리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개인이 아닌 관이나 검증된 기관에서 운영하는 분뇨처리시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기덕 두곡 1리 이장은 마을 출입로가 협소하여 차량 통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로 확장을 요구했다. 이에 박 군수는 도로 확장 보다는 대피차로의 개설이 바람직하다며 대피차로 개설을 검토하라고 관계자에 지시했다.

     

    겅경옥 임천 이장단 회장은 지방도 가로수에 현재 병충해가 많다며, 군에서 조기 방역 등 대책을 요구했다.

     

    이밖에도 지방도 도로 경관을 저해하고 시야를 방해하는 아카시아 나무의 제거와 문세열 임천면 노인회장은 임천면 분회 복사기 구입지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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